2일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총 2940건, 233억 5000만원의 대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출시 첫날 39건, 3억 1000만원 불과하던 대출 실적은 이후 급증세를 보이며 5일째되는 지난달 30일 하루동안 1242건, 99억 2000만원 규모에 달하는 대출을 기록했다.
5일동안 생계자금이 2881건, 227억 3000만원 규모로 이뤄졌고 운영자금은 59건, 6억 2000만원 규모를 보였다. 창업자금 대출은 아직 없다.
신용등급별로는 6~8등급 대출이 163억 1000만원(2109건)으로 전체의 69.8%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9~10등급 대출이 5억원(126건)으로 4.3%, 무등급은 700만원으로 2건을 각각 기록했다.
서민금융회사별로는 농협이 128억 4000만원으로 전체의 55%를 기록하고 있고 신협이 42억 8000만원을 기록해 18.3%, 새마을금고가 32억 1000만원, 13.8%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