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별로는 사업비율이 안정되고 안정적으로 신계약이 이뤄지고 있는 현대해상과 LIG손해가 높은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FY2010 2Q에도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박선호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보험업종의 FY2010 1Q의 수정 순이익은 423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5.0% 하회했으나 대손충당금과 인센티브 등 일회성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이를 제외하면 소폭 상회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박선호 연구원은 "계속 보험료 유입에 따른 운용자산 증대와 사업비율 안정은 안정적인 수익원 창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특히 높아진 기본 체력을 통해 레벨업된 신계약금액 창출이 정착되고 있는 점은 운용자산 증대 효과를 지속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