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넥센테크 관계자는 “작년 7월부터 국책사업으로 진행된 연구과제 결과를 최근 관련 기관에 제출하고, 여러가지 특허들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며 “국내 완성차업체, 중국 업체 등과 공급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이다”고 밝혔다.
넥센테크는 지난해 7월부터 울산 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혁신센터, 부산•경남 자동차 테크노센터 등과 국책사업인 전기차 고전압부용 전선개발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차 관련 배선 개발을 진행해왔다.
넥센테크 관계자는 “시제품 제작을 완료된 상태다”며 “며 “납품 차량 모델이 정해지면 약간의 응용절차를 거쳐 양산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은 갖춘 상태다”고 말했다.
넥센테크는 자동차용 전기장치에 동력을 전달하는 전기배선인 와이어링 하네스를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제조회사로 르노삼성에 차량용 전선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