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전무는 "올해는 10월부터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올해 판매할 수 있는 기간이 한달정도다. 올해는 선적 기준으로 2000대, 판매는 1000대 정도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부터는 연간 3000대~4000대 수준 예상한다"면서 올해 출시 이후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판매 계획은 조정 가능하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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