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부진한 美 6월 내구재주문 지표과 베이지북 보고서로 하락마감
- 6월 내구재주문 2개월 연속 하락세 예상 밖 부진 소식과 연준 6월 베이지북으로 낙폭 확대
- 이틀간의 랠리로 차익매물, 기술주 부진 양상. 보잉의 연간 순익전망 악재 등으로 하락
◇ [유럽증시] 차익매물로 6연속 상승행진 종료. 美내구재지표에 실망
- 시장내 차익실현 매물 증가로 6연속 상승뒤 반락. 국제유가 하락으로 에너지주 모멘텀 타격
- 美 6월 내구재주문 예상밖 감소로 경기회복 우려 다시 불거지며 투자심리 악화
◇ [뉴욕외환] 달러, 엔화에 약세 유로에 강세. 경기회복 우려 재연
- 달러화와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로 강세 흐름. 부진한 내구재 주문지표로 경기회복 우려 불거져
- 연준 7월 베이지북 결과 경기 회복 모멘텀 약화돼. 유로/달러 한때 1.30 돌파 뒤 반락
◇ [뉴욕채권] 안전자산 수요 되살아나며 반등. 중기물이 반등 선도
- 안전자산 선호 추세 회복으로 반등. 내구재주문 지표 예상밖 감소와 연준의 베이지북 영향
- 5년물 국채입찰 강력한 수요 몰리며 중기물의 가격 상승폭이 두드러진 양상
◇ [국제유가] 재고 급증에 이틀째 하락세 이어가
- 재고 급증 소식과 부진한 내구재주문 지표로 경기회복 우려로 약세. 이틀연속 하락세
- 원유재고는 지난주 허리케인 보니 여파로 감소세 전망됐으나 결과는 오히려 크게 증가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6월 내구재주문, 증가세 예상 뒤엎고 1% 위축되며 2개월째 감소
- 6월 내구재주문은 전월대비 1% 감소. 예상치는 1% 증가였으며 5월 수치도 하향조정됨
- 다만 항공기제외 비국방용 자본재주문이 0.6% 늘어 하반기 기업투자 증가 기대 높임
◇ 美 연준 7월 베이지북, 일부 지역 경제활동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
- 美경제활동이 회복세 지속되나 일부 지역에서는 약화되고 있어 경기우려가 재부각
- 아틀랜타, 시카고 경제활동 속도 최근 둔화. 주택시장 약세, 고가품 판매 부진도 지속
◇ 美 재정적자 당장 축소하면 경기회복세 타격입을 것 - 백악관 예산국장
- 피터 오르재그 백악관 예산국장 "경제 회복세가 취약한 상황에 당장 재정적자 축소는 부적절"
- 하지만 오는 2015년까지 미국 재정적자는 상당폭 줄이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 지적
◇ 보잉, 2Q 순익 예상치 상회했으나 실적 전망치는 기대 이하
- 2분기 순익은 주당 1.41달러(총 9억9800만 달러)로, 예상치 1.01달러 상회
- 올해 순익전망치는 주당 3.50~3.80달러로 제시돼 예상치 3.87달러를 밑돌며 우려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