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40만배럴 증가 전망보다 적은 9만배럴이 늘며 2억2225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이에 대한 전문가 반응
▶크리스 딜먼, 트레이딩 에너지 분석전문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나쁘다. 이런 수치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왜 추가로 하락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올해들어 재고량이 가장 크게 늘었다. 오늘 약화된 달러화와 다소 활기를 보이는 휘발유와 정제유 수요 증가가 시장을 지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팀 에반스, 시티 퓨처 퍼스펙티브 에너지 분석전문가
“재고증가는 주로 걸프 연안지역에서 발생했다. 다른 지역의 재고량은 거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에서 휘발유 관련 주들의 주가는 기대보다 오름폭이 둔했을 뿐더러 지난해 동기에 비해 약세다. 지난주 원유 수요증가 보폭을 공급이 수월히 따라가면서 재고량이 늘었다.”
▶짐 리터부시, 리터부시 & 어쏘시이츠 사장
“원유 재고 수치는 시장의 엄청난 약세를 보여준다. 비록 소폭이긴 하지만 휘발유 공급이 증가한 것 역시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원유 수입이 하루 평균 1100만배럴을 상회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EIA의 이번 자료는 유가가 배럴당 70달러 초반대로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강화시켜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