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사회 멤버 선출은 기존 이사회 멤버가 후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를 통해 이뤄졌다. 기존 이사회 멤버는 글로벌 이통사 9사와 GSMA(세계이통통신사업자협회)로 구성돼있다.
향후 SK텔레콤은 WAC사업의 주요 의사결정 권한을 가지는 이사회 멤버로서 전세계 30억 인구가 사용할 수 있는 수퍼 앱스토어인 WAC의 설계 및 구축,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미 지난 15일 WAC 이사로 선임된 하성민 MNO사장은 런던에서 열린 첫 BOD회의에 직접 참석해 의장/부의장 선출, Joint Innovation Lab(조인트이노베이션랩) 흡수합병, 예산안 승인 등 주요 의사 결정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에 SK텔레콤 포함 총 6개 통신회사가 WAC 이사회 멤버로 선출돼, WAC 이사회 멤버는 기존 10개 사업자를 포함해 총 16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