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는 국내 1위 콘택트렌즈 제조기업으로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46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 중 수출비중이 8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로조 노시철 대표이사는 “3년 이상 거래처들의 매출 비중이 전체의 73%에 달할 만큼 고객들의 당사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또한 올해 들어 국내 시장의 10배가 넘는 시장규모를 가진 일본에 대한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어 향후 3년 내에 일본시장에서만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터로조는 지난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44%, 2009년 매출 141억, 영업이익 64억 및 순이익 53억을 달성해 영업이익률 45.6%, 순이익률 37.4%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