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비 23.6%나 급증한 33만호로 집계, 시장 예상치인 32만호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주택의 중간 판매가는 21만 3400달러로 전년동기 21만 4700달러에 비해 0.6%가 낮아졌다. 직전월 판매가는 21만 6400달러였다.
6월 판매 속도는 7.6개월로, 여전히 판매가 여전히 취약한 상태임을 나타냈으나 직전월의 9.6개월 보다는 개선됐다.
또한 6월 신규주택 재고는 21만호로 196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5월 재고 수준은 21만3000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