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NH투자증권(대표 정회동)에 따르면 파생결합증권(ELS) 341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이다.
1년간 투자기간 동안 코스피지수가 최초 기준지수의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시점에 5%의 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지수상승률의 48%(최대 12% 수익)를 세전 수익으로 지급한다.
또 코스피200지수가 만기시점에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할 경우에도 투자 원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원금의 손실 없이 주가 상승에 따라 수익을 얻는 안정적인 상품이다.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발행일과 최초 기준주가 결정일은 오는 29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