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 민주당은 "내년 4월부터 시작되는 회계연도에는 정부의 채권 발행 규모를 금년 수준 이하로 유지해야 할 것"이라며 "또한 예산 낭비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내년도 지출과 채권 발행을 금년 수준 이하로 유지할 것이지만, 확대되는 사회복지 비용과 흔들리는 정치적 리더쉽을 감안할 때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일본 정부가 밝힌 2011/12년도 예산안에서 부채 비용을 제외한 지출 규모는 금년과 같은 수준인 71조 엔(미화 8167억 달러)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