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KT 관계자는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국내 기업과 제휴해 자체 태블릿PC 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 위에 KT의 인터넷 전화나 초고속 인터넷 등 서비스를 최적화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측은 태블릿PC가 여러 문서 편집과 기업 맞춤형 기능을 갖춰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기업 등 다양한 수요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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