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는 이번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지난 30년간 평균치와 유사하다며 중국의 잠재성장률이 충분히 반영됐다고 보고했다.
이어 SIC는 "위앤화가 절상된다는 증거는 없다"며 "위앤화 절상을 기대하고 유입되는 '핫머니(hot money)'를 막기 위해서 국제적 자금 흐름을 감시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올해 2/4분기에 10.3%의 GDP 성장률을 기록해 지난 1/4분기의 11.9%에 비해 성장률이 1.6% 포인트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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