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및 소비자대출에 대한 손실이 줄어든 데다 대손충당금도 줄면서 전체 순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1일 웰스파고는 2분기 순익이 주당 55센트로, 전년동기의 57센트보다 줄었다고 발표했다.
다만 시장 전망치인 48센트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비 5% 줄어든 213억9000만 달러에 그치며 전문가 예상치 214억달러에 다소 미치지 못했다.
대손충당금은 지난해의 50억9000만달러에서 30억9000만달러로 감소했다.
이 같은 소식에 웰스파고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5% 이상 급등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