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54분 현재 건설업종 지수는 전날보다 0.81%(1.53p) 떨어진 187.48에 머물러 있다.
급등했던 풍림산업과 벽산건설, 남광토건 등이 각각 -7.11%, -5.44%, -3.94% 등 급락세다.
대형주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각각 1.14%, 1.13%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완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전날 회의에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반론도 거세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동양종금증권 정상협 애널리스트는 “규제완화책이 나오더라도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갖고 무작정 달려드는 것보단 시장을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