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각 오후 2시 38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7% 상승한 2455.7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지난주 미국 증시 악재로 1% 넘게 하락 출발한 이 지수는 우리시각 오전 11시 20분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중국 정부당국의 부동산 긴축 정책이 당초 예상보다 강력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또 중국 석탄과 선화에너지가 올 상반기 매출이 각각 전년대비 46%, 12% 급증했다고 발표한 것도 상품주 중심의 매수세에 힘을 싣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