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우선 텐트의 경우는 에코피아 6각 오토돔 텐트를 19만8000원에, 에코피아 4각 알루미늄 오토돔 텐트를 25만8000원에 판매한다.이는 정상가 대비 30%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으로 가족단위 초보 캠핑족에서 적합한 상품이다.
또 가족단위 캠핑에 유용한 레져 테이블을 5만900원에, 파라솔을 9천9000원에 기획 준비했다.
이외에도 아이스박스 전문 브랜드인 이글루 아이스박스(45L)를 3만5900원 판매하며,아웃도어 용품 전문 브랜드인 코베아 하이파워 가스렌지를 1만3900원, 베아 숯불 바비큐 그릴을 1만1800원에 판매하는 등 주요 캠핑용품을 20~3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스포츠팀 서보현 팀장은 "다양한 시설을 갖춘 캠핑장이 현재 국내에만 300여개에 이르는 등 캠핑 시설이 확대되면서 캠핑 마니아층은 물론 가족단위 캠핑족도 크게 늘고 있다"며 "이마트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캠핑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구매부담을 줄이고자 사전기획과 대량매입 통해 다양한 캠핑용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