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경기둔화 우려와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급락한 것이 악재로 작용하고있다.
19일 오전 9시 43분 현재 HMC투자증권이 2.37% 하락 중인 것을 비롯해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주들이 2% 이상씩 밀리고 있다.
이밖에 우리투자증권(-1.31%), 동양종금증권(-1.92%), 대신증권(-1.71%), 키움증권(-1.16%) 등 대부분 증권사들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성용훈 연구원은 “지난주에 증권주 자체가 많이 올랐다”며 “그 뒤로 3일째 코스피지수가 조정으로 가고 있어 증권주도 이를 따라가는 듯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