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대출 사용률에 따라 대출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신한 금리다이어트대출'을 오는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상품은 신한은행이 선정한 우량 업체 임직원들이 대상이며 연소득에 따라 1인당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하고, 고객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마이너스방식의 대출로만 취급한다.
고객과 최초 약정한 대출금리는 대출 사용률이 40%초과 60%이내 일 때 적용하고, 사용률이 낮으면 구간별로 0.25%포인트씩 금리가 올라가고, 사용률이 높으면 구간별로 0.25%포인트씩 금리가 낮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