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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워터파크 티켓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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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유범 기자] 현대백화점이 워터파크 입장티켓 판매 등 각종 아이디어를 통해 고객잡기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천호점, 목동점 등 서울지역 3개 점포의 바캉스 특설 매장에 유명 리조트 '비발디파크'의 워터파크 및 스키장 입장권 판매부스를 설치하고 8월 중순까지 입장권을 할인판매한다.

입장권은 내년 2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워터파크(오션월드)와 스키장 모두 입장이 가능하다. 4인 세트 구매시 정상가 대비 50~60% 할인된 14만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성수기에 워터파크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입장권을 구매하는 대기시간이 늘어날 것에 착안한 것으로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이 다시 한번 백화점을 방문하도록 의도한 것. 백화점 인근에서 리조트로 출발하는 셔틀버스가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이와함께 현대백화점은 오는 7월25일까지 전국 10개 점포에서(광주점 제외) '식도락 페스티벌'을 연다.

이 기간에는 현대백화점 식당가 여름철 대표 세트메뉴를 평소보다 20~30% 할인판매하는 '레스토랑 위크'와 제주 흑돈삼겹로스, 속초 오징어, 통영국물멸치 등 전국의 대표적인 여름 바캉스 지역의 인기 토산물를 모아 10~40% 할인판매하는 '그곳에 가고 싶다 - 휴양지 토산물전'을 함께 진행한다.

또 기간 중 식품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총 10명에게 특급호텔 숙박권을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함께 열린다.

레스토랑위크 대표 메뉴로는 압구정본점 한식당 가야의 '양지수육과 냉면정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치프리아니의 '와규 스테이크 코스(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후식)', 중식당 도원의 코스요리(샥스핀스프+칠리수스새우+자장면) 등이 1인분에 2만원, 미아점 로즈힐의 '쇠고기 샤브샤브 코스', 풀잎채한상의 '송이영양밥 정식세트' 등이 1인분에 1만5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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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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