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5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7.1로 전월대비 0.9% 하락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전년대비로는 1.1% 상승한 수준.
업종별로는 운송업이 1.0%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히 전기 및 가스, 수도 공급이 2.2% 감소했으며, 도소매업이 0.9% 줄어들었다. 또한 부동산업이 0.7%, 금융과 보험업도 0.3%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직전월인 지난 4월 97.6을 기록한 이 지수는 98.0으로 수정되며 전월비 2.4% 증가, 전년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