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메리어트는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억 1900만 달러, 주당 31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3700만 달러, 주당 10센트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2/4분기 매출은 28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주당 29센트의 순익과 27억 5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이날 메리어트의 주식은 마감후 거래에서 0.75% 상승한 32.40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