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럭키썸머 페스티벌’은 8년 이상 서비스를 지속해오며 누적된 고수와 새롭게 게임을 시작한 초보자들을 모두 어우름으로써,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준비됐다.
이날 비엔비는 신규 미션맵 ‘클로버’가 오픈한다. 게임 중 불규칙적으로 등장하는 클로버 아이템을 가장 많이 획득하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상대방이 보유한 클로버 아이템을 뺏거나, 상대방의 클로버 수집을 방해는 등의 고난이도 플레이도 가능하다. 게임에서 지고 있는 팀에게는 다양한 능력치 혜택도 부여되기 때문에,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도 고수와 동등한 플레이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넥슨은 신규 미션맵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1일까지 ‘클로버’에서 게임을 즐기면 추첨을 통해 보너스 경험치를 최대 1000%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순위도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오는 28일부터 게임 플레이 시 보상 아이템을 지급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한 게임을 마칠 때마다 ‘복불복 보물상자’와 열쇠가 지급되는데, 열쇠는 승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되며, 하급 열쇠도 몇 개 모으면 상급 열쇠로 교체 가능하다. 상급 열쇠로 상자를 열면, 희귀 아이템 및 미공개 아이템이 등장할 확률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