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측부터 박영태 쌍용차 사장, 정용진 신세계 대표이사, 김문수 경기도지사, 황은성 안성시장
[뉴스핌=배규민 기자] 신세계는 14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및 안성시와 안성 쌍용자동차 부지개발에 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약 25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안성 공도읍 진사리 일원 20만 평방미터의 부지에 대형 복합쇼핑몰을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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