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가증권장에서 POSCO는 오전 9시 49분 현재 전일대비 8500원(1.70%) 내린 49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포스코는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 했지만 하반기 업황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있다.
한국투자증권 최문선 연구원은 "주가 상승을 위해선 업황 개선 확인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문제는 제품의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제 철강 제품 가격의 상승이 뒷받침되어야 제품 가격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8월 국제 철강 제품 가격은 하락할 전망이어서 9월 제품 가격 상승을 기다려야 한다"며 "4분기 실적 회복을 시장이 확신하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