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도시대기측정소 25개소, 도로변대기측정소 12개소, 배경대기측정소 6개소 등 43개소를 설치운영중이다.
이번 일반도로, 중앙차로, 자동차전용도로 등에 도로변대기측정소 3개소를 확충하면 15개소에서 24시간 도로변 대기질을 감시하게 된다.
대기오염측정소 확충에 따라 올해부터 일반도로, 중앙차로, 전용도로 등 유형별로 구분해 오염현상을 분석, 대처할 계획이다.
저공해조치 미이행차량 운행제한, 도로물청소, 외부유입차량 저공해조치, 배출가스집중단속 등 보다 효율적인 대기질 개선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에 있는 현재 구로 도시대기측정소를 구로고등학교 옥상으로 ‘11년도 상반기중에 이전할 방침이다.
구로 대기측정소는 학교로 이전됨에 따라 학교측과 협의하여 학생들의 견학장소로도 이용될 수 있도록 측정소 시설물을 설계, 시공할 예정이다.
시는 대기측정소 신설, 노후측정장비 교체, 첨단측정장비 확충, 대기환경정보통합시스템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대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