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약의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총 24만2000주가 배정되는 이번 공모에 총 1조5772억원이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IT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스마트폰 시장의 빠른 성장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크루셜텍은 지난 2006년 세계 최초로 휴대기기 입력 솔루션인 옵티컬 트랙패드를 개발하여 현재 세계 옵티컬 트랙패드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입력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번 공모는 미래에셋증권이 단독주관했다.
환불 및 납입은 오는 15일이며,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돼 매매개시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