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 포스코 사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현재 태국 현지의 (정정불안 등) 상황이 좋지 않아 협상을 못하고 있다"며 "아마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타이녹스 대신 베트남의 스테인레스 공장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며 "타이녹스 인수가 안되더라도 동남아 스테인레스 진출에 문제가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