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8차 녹색성장 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로하는 '녹색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녹색 중소기업이란 매출에서 관련 기술이 30%이상을 차지하는 기업으로 이에 대한 지원방안은 크게 네가지로 대별된다.
우선 오는 2013년까지 총 1000개의 녹색전문 중소기업을 육성한다. 기술개발에서 대기업 구매까지 지원한다는 그림이다.
더불어 지난 2009년에 1050억원 규모였던 녹색신성장 펀드도 2013년까지 1조 1000억원까지 늘인다.
이와함께 전국을 6개 권역별로 특화된 기술개발을 추진해 대학과 연구기관 등과 연계해 녹색 창업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녹색벤처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정책자금 비중을 현재 3%에서 15%로 느링고 새로운 대출방식도 도입해 전체 대출규모도 3배 이상 늘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