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내각부는 6월 소비자태도지수가 0.7포인트 개선된 43.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7년 10월 이래 최고 수준이다.
이로써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지난해 12월 37.6으로 단기 저점을 기록한 이후 지난 6개월 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분기별 지수는 43.2로 2.5포인트 개선되면서 6분기째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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