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기아차가 뉴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젊은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기아차는 제1회 기아차 디지털마케팅 공모전인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앱콘(AppCon)’을 개최하는 한편, 20대 체험형 블로그인 「펀키아(www.funkia.kr)」의 공식 트위터 계정(@fun_kia)을 개설하는 등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기아차는 먼저 대학(원)생 및 만 28세 이하 졸업생(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제 1회 기아차 디지털 마케팅 공모전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콘테스트-앱콘’을 개최한다.
브랜드 어플리케이션(브랜드 앱, Brand App)이란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고객과 쌍방향으로 정보를 교환하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브랜드 전용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의미한다.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가 직접 기아차 관련 자유 주제의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형식으로,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브랜드 앱 아이디어 제안서를 펀키아 홈페이지(www.funkia.kr)에 접수하면 된다.
또 기아차는 20대를 위한 체험형 블로그인「펀키아(www.funkia.kr)」의 트위터 공식 계정(@fun_kia)을 개설하고,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장을 마련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뉴미디어를 통해 기아차와 젊은 세대가 좀 더 친숙하게 소통할 수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