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u-Seoul 포럼 정기세미나는 최근 우리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어린이 성폭행, 납치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학계·연구단체·공공기관·기업 등 전문가가 함께 모여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 모색의 장으로 마련한다.
u-Seoul 포럼은 유비쿼터스 도시구현을 위하여 IT관련 사업과제 발굴 및 방향을 제시하고자 ‘08년 창립된 산·학·연·관 IT전문인의 협력 네트워크다. 794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기술 정보교류 및 정책개발을 협의하고 있다.
이 날 오 시장은 부대행사로 마련된 안전서비스 체험 전시장을 관람, 휴대폰과 전용단말기를 통해 어린이, 노약자 등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u-서울 안전존 서비스와 유비쿼터스 개념을 적용한 기업의 최첨단 보안 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