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경영진단 이후 발생된 실적과 향후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은 우선 양호한 2/4분기 실적으로 통해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2/4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약 1061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 대비 10% 이상 증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 주가 연중 최저 수준, 연중 고점 대비 23%하락
연초부터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던 이 회사의 주가가 최근 용산 역세권 개발 중단 가능성 및 경영진단 이후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지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우려는 지나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목표주가 82,000원과 BUY 의견을 유지한다.
◆ 주가하락 이유 점검 1. 용산 역세권 개발 중단 가능성과 리스크는 제한적
부동산 위축 시장 가능성으로 인해 야기된 용산 역세권 개발 사업 리스크에대한 부담 문제를 놓고 삼성물산과 코레일이 대립하며 사업 진행이 불투명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완만한 협상을 전망하면서도 사업 중단 시 이 회사의 최대 리스크를 측정해 보면 사업이 중단될 경우 직접적 손실은 약 640억원, 간접적 기회 손실은 6,744억원으로 토지 대금에 대한 지급보증 추정액 4조원보다는 적은 것으로 판단된다.
◆ 주가하락 이유 점검 2. 불확실성 제거는 우선 양호한 실적으로
경영진단 이후 발생된 실적과 향후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은 우선 양호한 2분기 실적으로 통해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약 1,061억원을 기록하여 시장 Consensus 대비 10%이상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실적을 통해 향후 변화 방향성이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성에 있음을 보여줄 것
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