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센 위원은 12일자(현지시간) 영국의 뉴캐슬지역의 신문인 '더 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로존의 부채 위기와 재정 긴축으로 인해 "영국이 다시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유로존 문제와 영국의 공공부문 긴축 등이 (영국 경제에) 상당히 부담이 되고 있다"며, 다행히 "경제 회복세가 취약하지만 1년째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회복세가 지속되기를 기대하지만 보장된 것은 아니다고 붙였다.
포센 위원은 지난 달 말에도 영국 경제가 점진적인 회복세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침체에 다시 빠져들 가능성은 남아있다는 입장을 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