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의장은 12일(현지시간) 연준이 주최한 중소기업 관련 한 컨퍼런스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경제를 지지하기 위해서는 신용대출을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중소기업은 고용 창출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연준 관계자들은 시중 은행의 지난 해 총 대출이 5%나 감소하는 등 은행들의 대출이 크게 줄며 경기회복의 장애가 되고있다는 입장을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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