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미국 포춘의 500대 기업에서 삼성전자 등 한국기업 10곳이 포함됐다.
9일(현지시간) 포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매출 1089억 2700만달러로 32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40위보다 8계단 상승했다.
이어 LG(67위), 현대차(78위), SK홀딩스(104위), POSCO(272위), GS홀딩스(300위), 한국전력(306위), 삼성생명(316위), 한화(358위), 현대중공업(375위) 등 10곳이 500위 안에 들었다.
한편 월마트는 매출 4082억 1400만달러로 지난해 로얄더치셸을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으며 로얄더치셀, 엑손모빌, BP, 도요타자동차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