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문위원회는 2012년 6월까지 분야별로 1년에 4차례씩 정기 미팅을 갖고, 기술연구원의 미래 전략과 과학기술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전문가 집단의 글로벌 네트워킹 강화, 뷰티산업 연구 클러스터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위원회는 바이오, 한방, 코스메틱, 미용건강식품의 총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이화여대 이서구 교수를 비롯해 저명한 교수진으로 구성된 바이오 과학기술 자문위원회는 이미 지난 8일 출범식을 가지고 활동에 들어갔다.
아모레퍼시픽 강학희 기술연구원장은 “세계적인 뷰티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중장기 연구를 강화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