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SK텔레콤의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오는 25일까지 올 시즌 유행인 700 여종의 다양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올 댓 비키니(All that bikini!)'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가슴 빈약형, 튼튼 하체형, 뱃살 통통형, 짧은 다리형, 넓은 어깨형 등 5가지 체형별로 단점을 커버하는 트렌디한 비키니를 선보여 상품을 보다 쉽게 고를 수 있다. 초특가 4000원대부터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포에버 21, 우드리, 코카롤리, 빅토리아 시크릿, 폴로 랄프로렌 등의 국내외 브랜드 수영복도 10~75%까지 할인 판매한다. 김준희, 제시카 고메즈 등 스타 브랜드의 비키니도 단독으로 11번가에서 선보인다.
과감한 디자인으로 섹시한 '포에버21 모노키니'는 2만4800원, 골드컬러의 고급스러운 '김준희 에바주니 투골드링 비키니'는 3만4800원에 11번가 단독특가로 선보인다.
50여가지 스타일을 구비한 '제시카 고메즈 위드 비키니'는 비비드 컬러, 마린, 프릴 스타일 등 다양한 색상, 세련된 디자인과 패턴의 비키니를 9900원부터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수영복과 함께 입으면 좋을 비치웨어, 리조트룩 상품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후드집업 8900원, 웨이크바지 5900원, 롱드레스 9900원, 남녀쪼리는 3900원에 구입 가능하다.
11번가 손동익 패션지원 팀장은 "올해는 모노키니 (원피스와 비키니가 합쳐진 형태), 원숄더 비키니 등 대담하고 과감한 디자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11번가에서는 올 여름 유행하는 비키니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파격할인혜택까지 제공해 비키니를 장만하려는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