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롯데건설(사장 박창규)과 대우건설(사장 서종욱)이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932번지 일원의 ‘청주 푸르지오캐슬’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청주 사직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청주 푸르지오캐슬은 충청권 최대 규모인 3599가구로 올해 5월말 준공 후 현재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청주 푸르지오캐슬 단지 내 상가는 충청권 최대의 매머드급 단지로서 1만여명에 가까운 입주자들을 고정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어 상권 형성에 매우 유리하다.
또한 선시공 후분양에 따른 빠른 환금성과 다양한 업종구성이 가능한 중대형 규모의 상가로 구성돼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대형 시공사가 직접 분양한다.
상가 규모는 1, 3, 4단지에 각 1개동씩 총 3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하1층~지상3층까지 1만1880㎡이다.
이 중 기존 조합원 입점 점포를 제외한 금회 일반분양은 61개 점포 7530㎡이다.
분양가는 층별·위치별로 다양하며 3.3㎡(1평)당 평균 지하1층은 570만원, 지상1층은 1170만원, 지상2층은 490만원, 지상3층은 380만원이다.
또한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며 7월 8일, 9일 양일간 입찰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