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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7)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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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7월 7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웅진씽크빅

- 교육용 전집, 단행본 시장점유율 1위 업체. 향후 단순 텍스트북수준의 e-book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기반의 2차 e-book 시장에서도 강력한 컨텐츠 업체로 부각될 전망

- 아이패드 출시 이후 교육관련 수익창출 능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판단됨. 오프라인 위주의 학습지 시장에서 온라인을 결합한 학습지 모델을 제시한 것이 긍정적

▷ 강원랜드

-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사감위 규제는 추가적인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지방재정 악화 측면에서 강제적인 규제 리스크는 크게 감소.한편 2011년 말까지 영업장 2배 확장, 호텔 및 콘도 증축, 워터파크 증설 등의 외형 확대는 실적증대 가능성으로 이어질 전망.

- 2/4분기 카지노 부문의 실적은 전년대비 증가세 지속. 하반기 배당매력 부각 및 실적개선 모멘텀 보유하고 있는 상황

▷ 고려아연

- 동사는 철강금속주 가운데 환율약세의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주로 금,은, 동 등의 영업기여도가 50%를 넘어 이익구조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기업으로 판단

-향후 유로 및 달러화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금 가격이 헷지 차원에서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되어 동사에게 긍정적 이슈

▷ 한국전력

- 호주정부는 2012년 7월부터 기존의 법인세 이외에도 연간 이익의 40%를 부과하는 천연자원 이익세 시행 예정

- 향후 호주산 석탄가격이 상승할 경우 동사의 연료비도 동반 상승할 것이나 연료비 연동제 실시로 동사에 미치는 영향력 제한적

▷ 오리온

- 2010년 중국제과 자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37%, +143% 급증할 것. 또한 2011년 중국 지주회사인 팬오리온 상장(홍콩)이 예정되어있어 자산가치에 주목할 필요

- 국내제과는 프리미엄제품 판매호조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안정성을 확보한 상황으로 내수경기 회복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

▷ NHN

- 1) 인터넷, 온라인게임 종합 컨텐츠 플랫폼을 보유, 2)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강화, 3) NBP사업 확대, 4) 라이브도어 인수를 통한일본사업 성장동력 확보 등이 투자포인트

- 2010년 2분기 이후 기존사업인 퍼블리싱 강화와 일본진출의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됨. 애플, 구글 등 글로벌 업체들의 모바일 서비스 확장전략의 수혜도 긍정적인 부분

▷ 풍산

- 동 판매량이 자동차 및 IT용 중심으로 높은 매출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또한 방산매출도 수출확대와 국내 탄환 고급화 등 호재가 이어지며 매출 증대 지속

- 2010년 전체 실적은 1분기 실적에서도 확인되듯이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PMX지급보증 관련 우려감은 동래공장부지 개발가치와 상쇄될 것으로 중립적인 수준으로 판단

▷ 삼성전기

- MLCC와 LED부문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 특히 LED TV와 스마트폰 수요증가는 전체 부품수요의 확대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됨

- 한편 2009년 금융위기에 따른 설비투자 지연으로 부품 공급이 증가하는 속도가 제한적일 것. 따라서 2010년에도 부품업체인 동사의 주가가 강세를 보일 전망

▷ SK브로드밴드

- SK텔레콤의 유선 재판매사업(초고속 인터넷, 유선전화 등)이 본격화됨에 따라 동사의 연간 마케팅비 절감효과는 약 1,600억원 수준. 동사와 SKT와의 합병 프로세스는 이미 시작된 것으로 판단

- 2분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전망되며 과거 경험상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에 주가 급등을 경험하였다는 점이 특징

▷ 아트라스BX

- 동사는 국내 2위, 글로벌 6위의 자동차용 납축전지 생산업체. 향후 자동차 수요증가를 통한 납축전지 공급증가가 예상됨

- 한편 납가격 변동에도 제품가격 인상을 통해 실적훼손 가능성이 매우제한적. 자동차용 배터리 교체주기와 납축전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영업실적 개선 지속

▷ 루멘스

- 2010년~2011년 기록적인 실적개선이 이뤄질 전망. 특히 LED TV의글로벌 판매량이 4천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어 11배이상 성장

- 비상장 계열사인 ‘토파즈’에 주목할 필요. 삼성 LED TV용 도광판을 생산하며 공급부족이 심화된 상황이라 실적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

▷ 대주전자재료

- 2010년 기업가치 도약의 해. 지난 2004년 이후 진행한 신규사업이 2010년 2분기 이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전망(디스플레이 형광체,태양전지용 전극재료)

- 정부의 소재산업 육성정책 확대, 신규 IT사업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도약으로 중장기적인 상승추세가 예상된다는 점이 투자포인트

▷ 잉크테크

- 2010년, 전자인쇄 업체로 환골탈태. 기존 프린팅 사업부가 4%대 정체된 성장을 보이는 반면 신사업부인 전자재료 및 UV프린터 매출액이각각 +321%, +236% 급증할 전망

- 신사업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10~15% 수준으로 동사의 수익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판단. 따라서 2010년 4분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진행될 전망

▷ 다산네트웍스

- 2010년 1분기 흑자전환, 하반기에도 실적개선 지속, 연간실적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매출액 +40%, 영업이익 162%)

- 1)국내시장 지배력이 높고, 2)미국, 인도 등의 초고속인터넷 확대정책의 수혜가 기대되며, 3)꾸준한 해외시장 개척 시도 등이 긍정적

▷ 일진디스플레이

- 2010년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8배, 28배 급증하며 강력한 턴어라운드에 진입. 1)생산설비 확장 지속,2) 생산수율 향상, 3) 원가절감 가속화 등의 호재로 중장기 성장 가능

- 2010년 실적기준 PER 14.8배로 동조업체의 평균 PER 20.2배 대비저평가. 영업이익률 및 EPS성장률이 탁월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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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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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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