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개발한 부동산정보 모바일 서비스는 웹사이트를 통한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 서비스를 핸드폰 등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GPS가 구현되는 모바일폰은 자신의 위치정보를 이용해 해당 필지는 물론 반경 50m 필지까지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시는 현재 시민생활경제와 밀접한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주택공시가격, 새주소 등 부동산정보를 시민에게 무료로 열람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한해동안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을 웹사이트에서 무료 열람한 건수가 1425만6924건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정보 모바일 서비스로 관련 시민이 이동 중 열람 등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 제공받게 되어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향후 지적도면과 연계해 집 찾기, 주소안내 등 지도정보를 구축하고 오는 11월 시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부동산정보 포털시스템이 구축되면 모바일 서비스와 연계해 부동산 실거래가, 개발정보, 부동산중개업소현황 등 부동산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