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브라질 중앙은행은 최근 실시한 주간 서베이에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7.13%에서 7.2%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올해와 내년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기존과 같은 5.55%, 4.8%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현재 10.25% 수준인 기준금리는 올해 말까지 12.13%로 높아진 뒤, 내년에 다시 11.75%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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