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CT&T(대표 이영기)에 따르면 CT&T가 100% 투자한 CT&T 유나이티드에서 아시아계 각국 자금으로 구성된 미국 투자 전문회사인 'ELKF 투자펀드'로부터 6000만달러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유치계약은 CT&T 서울 본사에서 CEO인 이영기 대표이사와 ELKF 투자펀드 우알렌 대표가 직접 만나 진행했다. 이번 투자가 예정대로 집행될 경우 ELKF 투자펀드는 CT&T 유나이티드 지분 22.5%를 취득하게 된다.
CT&T의 미주 현지 법인인 CT&T 유나이티드는 한국 CT&T의 북미주 총괄 현지 법인으로 미국 내에 CT&T 아메리카와 CT&T USA 그리고 CT&T 하와이등 3개 자회사를 각 지역 본부로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