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마르키트/CDFA는 지난 6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가 60.8로 5월 61.4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시장의 전망치 61.6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다만 프랑스의 서비스업 경기는 10개월 연속 경기확장 판단 분기선인 50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르키트 측은 "전반적으로 제조업 분야의 성장세가 둔화된 것에 비해 서비스업 경기는 뚜렷한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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