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서해안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되며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B set(초고속인터넷+전화, 초고속인터넷+IPTV)에 가입한 고객 중 매일 선착순 106명에게 서해안 관광 자유이용권(4인 가족 기준)을 제공한다.
자유이용권을 소지한 고객은 아산스파비스, 오키드타운 식물원, 그림이 있는 정원 등 3곳을 1년 중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이승훈 영업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 이벤트를 계기로 서해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겠다”며,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문화 마케팅을 전개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