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최근 중소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면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견본주택에 연일 인파가 밀려들고 있다.
5일 동부건설은 지난 2일 개장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견본주택에 3일까지 3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은 용산에서도 핵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용산 국제업무지구 인근에 공급되는 유일한 중소형 오피스텔이다.
전평형 바닥난방이 가능하고 계약후 전매할 수 있으며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 등도 마련돼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은 올해 들어 용산에서 첫 선을 보이는 분양 물량이어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 평형이 전용면적 85㎡(26평형) 이하로 구성돼 바닥난방이 가능하며 중소형 위주의 평면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대상의 중소형 주거 오피스텔로서 투자가치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청약은 이번달 5~6일 이틀간 진행되고 우리은행 창구 및 인터넷으로 청약을 받으며 청약금은 500만원이다.
분양문의 02-794-9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