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성 넥스콘테크 부사장은 “우리 회사의 PCM이 A사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S사의 스마트폰 갤럭시 S에도 적용되고 있다”며 “특히 A사 공급 물량은 전년대비 2배 이상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꾸준한 2차전지 시장 확대와 함께 노트북용 보호회로(SM)의 공급 물량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00% 신장세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김 부사장은 또 “유럽의 스마트폰 공급업체와도 수주물량이 확보되어 하반기부터 추가적인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