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들은 4일 오후 1시 40분께 인천 중부경찰서가 사고 현장을 찾아 사고 상황 재연과 검증에 나선 현장에서 이같이 요구했다.
경찰은 멈춰있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화물차와 버스가 잇따라 사고를 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도로 바닥에 남아있는 바퀴 자국과 가드레인 손상 정도를 집중적으로 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현장검증 결과 등 사건 중간수사 결과를 이날 저녁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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