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GM 본사에 대해 GM대우 경영정상화와 신규자금 지원을 위해 ▲ 기술 소유권 이전 ▲ 산업은행 소수 주주권 보장 ▲ 공동 최고재무책임자 선임 ▲ 생산물량 장기 보장 등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GM측이 현상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자 이를 압박하기 위해 산업은행은 지난 4월부터 민가 도래하는 대출금에 대해 한달씩만 연장해주고 있다.
지난 4월 말 산업은행이 국제상업회의소(ICC) 산하 국제중재재판소에 GM을 제소할 수 있음을 밝히자 GM 측도 협상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