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럽연합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유로존 실업률은 10%로, 직전월 수치(10.1%에서 0.1%포인트 하향)와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0.1%보다도 개선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실업자수는 1578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국가별로는 독일의 실업률은 개선됐으나 스페인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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